안녕하세요. 17세 흔녀임니다.
...... 야자하구와서 쓰는데 머리터질거같구
복잡해서 맞춤법 안맞더라두 이해해주세요.
저에겐 ... 남친이있슴니다.
그남친은 알바를하느라 좀바쁨니다.
그래두.. 벌어서그런지 데투비용 다내주고
커플티도맞추고 커플링은 의미가중요해서
그냥 싼거맞췄어요..
근데 전화부. 카톡. 카스 .페북
여자들이 다합쳐서 250명정도됩니다.
그거까진 상관없습니다.
연락해도 걍 친구랑 연락하니 상관없습니다.
근데 왜 거짓말을하면서 여자인친구와
연락하구 대화내용을 지우고 그럴까요?
한번걸리자마자.. 전화부 여자들 다지웠네요
카스랑 카톡이랑.. 그런데도 그여자들은
여친없는걸로아는 제남친에게 카톡을주네요.
첨에는 제셀카를 남친카톡. 카스 프사로
해놨습니다. 근데 어느날 바꾸더라구요.
내버려뒀습니다.
막 친구들한테 제존재를 알리기싫다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빝윈이라는 커플어플을 하다가
너랑나랑 이라는 남친여친되기전 썸타는
그런어플을 하더군요.
다른여자들이랑 대화하는ㅇㅇ..
다참앗습니다. 넘겼습니다.
하지만 여자인친구와 계속 대화하구
안하던 네트온까지 들어와서 하는거보면
답답합니다. 그래서 3번정두 해어졋는데
2번은 제가 잡구
1번은 남친이 잡더군요.
헤어지자니까 썅년이니 신발년이니
찌질하니 집착쩐다 라구하더니 붙잡더군요
빈자리가 크다고 받아줬습니다.
그리구 저번주말 남동생이 세탁기에
자신의 신발 달랑한개넣구 빤다구
제옷과 커플티를 다 꺼내놨습니다.
전그래서 동생보고 왜그러냐고 신발을
따로 손으로 씻지 그리귀찮냐며 한숨쉬며
말하구 다시 세탁기에 넣엇습니다.
그게 토요일의 일입니다.
커플티는 일요일에 빨렸더군요.
그때는 젖어있어서 확인못했습니다.
야자끝나구오니 커플티니. 치마레깅스니
옷몇벌이 제옷만 락스의 매력에빠져
물이 빠졌더군요. 안그래도 옷없는데
왜이래놨나며 그깟 커플티때문에 질질짜구
세수하면서 질질짜구 그러다가 한숨쉬며
방에들어와서 남친에게 카톡을 걸었습니다.
우리할매가 세탁기에 락스를 넣엇다고
내옷몇벌 버렸다고 그중에 커플티도 포함되어있다고
너무 흥분해서 뜻안좋은 욕을 사용하며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하는말이 저보고 미리빨지 왜그랬냐며 화를냅니다.
그래서 제가 예지몽이나 데자뷰나 꿈을꿨으면 미리빨았을것이다.
그리구 지금나는 질질짜다와서 힘들다.
말하지말아달라 라구말을했습니다.
그러자 저보구 옷관리는 니가해야지 니가 미리빨았어야지 왜그랬냐는겁니다.
그래서 남동생이야기 했더니 걔는 왜그러냐면서 저보구 저를 미친년이니 하면서 미안하다는 사과는 해야될거 아니냐며 사과를 하라는겁니다.
솔직히 데투비용다내주고 자상하구 잘해줍니다. 물론커플티도 남친이사줬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옷이기때문에 그만큼 화가났고 슬퍼서 울었습니다.
근데저는 야자갔다오니 아빠가 저보구
락스 때문에 몇벌버렸다 집에서만 입어라
라구하시는데 왜제옷만 락스효과 되어있을까요? 그것도 못입을정도로
남친한테 말하니 지가사준거 간수 못한 니잘못이니 니가나한테 사과하고 그옷버리고 옷다시사달ㄹㅏ고해라
라구하네요... 미안해서 울었고 화냈던 제맘은모르는걸까요?
톡분들이 좀 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