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머리가 좋은편이라 잡생각들이 나서 한자 적어봅니다.
반박할수있으면 반박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 고정관념들일수 있으니까요 ㅠ
나는 재미로 혈액형 알아보고 사람보고 그런거 되게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런대 이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뭔가 들어맞는 구석이 있단 말이야....
서양에들 보면 거의 평균이 O형45% A형45%인데 얘내들 되게 잘살지....
특히 여자 목소리가 되게 크고, 법, 치안 이런거 되게 잘되있다. 도시를 가봐도 되게 깔끔하게 정비되있고
사기꾼들도 없다.
그런대 반해서 B형이 40%이상 되는 나라들을 찾아보자.....
인도,리비아,이집트,사우디,파키스탄,몽골,아프가니스탄,중국에서도 북부(조선족,연변,베이징),북한,필리핀,타이,캄보디아......
뭐 생각나는거 없냐?
얘내들은 서양애들이랑은 성격이 완전 정반대야....
여자 목소리가 되게 작고 거의 여자들을 물건으로 생각하지....법?치안? 안좋아, 도시? 매우 더럽고 조잡해. 여행객을 노리는 사기꾼들 매~우 많다.
그냥 이런것만 봐도 좀 들어 맞지 않나 싶어.... 혈액형이란게......
그거 알아? 세계에서 B형이 10%이상 있는 지역은 아시아랑 아프리카밖에 없데,
아메리카도 5%를 안넘고, 유럽도 5%를 안넘는다. 오스트리엘리아도 마찬가지다....
아시아와 아프리카...............
최 빈민국에, 가난과 테러,독재와 종교로 얼룩진 나라들이 수도없이 많잖아.....
그냥 혈액형이랑 이런거랑은 전혀 관계가 없는 우연의 일치일까??? 그냥.....
그런대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꺼야. 그럼 우리나라랑 일본은 어떻게 설명할꺼냐구.... 잘사는데
아시아와 아프리카 모두 B형이 많다는 공통점은 다 똑같이 있는데...
일본과 한국은 특별히 다른점이 있어, A형이 40%에 육박하고(이런 아시아 일본,한국 말고는 없다), B형 비율이 다른 아시아국가들에 비해서 매우 적거든, 우리나라는 B형이 비율이 30%이고, 일본은 20%야.... 그걸 매우고 있는 혈액형들은 모두 O형이고, 한국과 일본의 B형 비율차이가 10%인데, 경제력이나 GDP등은 10배이상 훌쩍 차이나지....
이런게 설명하는게 도대체 뭘까?....
뭔가 연구하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
아메리카 인디언 100%가 O형이라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사실과 달라.
기사를 찾아봐도 쉽게 찾을 수 있겠지만, 고대 아메리카 원주민 미라에서 O이외의 혈액형이 과반수 발견됬지. 아마도 혈액형별 환경 적응력이라는게 있지 않나 싶어? 아니면 질병에 대한 적응력이나??
O형은 바이러스에 강하고, AB형은 세균에 강하다고 기사를 통해서 본것같아.
AB형은 세균이 많이 들어있는 오물을 먹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었지만,
O형은 심한 구토를 했다고 하지.
건강과도 밀접하다는 기사를 많이 봤어.
못 믿겠으면, 한번 찾아봐 ~
A형- 게임중독에 잘빠진다
AB형- 뇌줄중등 뇌혈관 질환에 잘걸린다
O형 - O형 여성의 난자는 다른 혈액형에 비해 약하다
.....
나는 그냥 이런 모든것이 과연
우연이나 미신 하나로 정리될 수 있는 건지 매우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