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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군대용 여친ㅋ

잉잉 |2013.04.18 01:20
조회 6,947 |추천 9
말로만 듣던 군대용 여친이 내가 될 줄은 몰랐네
우리 알게 된지 벌써 3년째 너랑 사귄지 4달
내 생일이라고 휴가냈던 넌 정작 17일 내 생일날 뭐했냐?
니친구랑 니친구 여자친구 친구들이랑 술먹는다고 연락한통 없이 잠수탔지?
뭐? 이제100일 남았으니까 기다려 달라고? 구두신겨준다고? 내생일날 연락한통 없이 잠수탄인간이 무슨 구두는 구두야ㅋㅋ구두살돈으로 니 신발깔창이나 사서 껴 ㅇㅋ?
휴가때 외박때마다 불편한 니친구들이랑 보내는것도 지겨웠어 글고 니 아까 내보고 머랬노 ㅋㅋ빙시? 꺼져? 철없다구?ㅋㅋ심심할때마다 징징대고 때쓰는 널 생각해 이 유치원생 멘탈아ㅋㅋ니 판잘보는거 알고 여기다 쓰는데 꺼져달래서 고맙고 조만간 니부대로 택배갈꺼다 오늘 엿붙였어^^ 맛있게먹어


헐ㅋㅋ군대전화로 전화와서 욕 엄청 얻어먹었는데 ㅋㅋ이거보고 연락온거였네요ㅋㅋ 택배상자에 ooo사람갖고놀지말고 엿이나쳐먹어 라구써보냈는데ㅋㅋ간부들이랑 후임들도 보겠죠?ㅋㅋㅋ하여튼 감사합니다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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