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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에서 제일 후회하는 것

놀고있다 |2013.04.18 14:44
조회 176 |추천 0

초등학교때 누나 따라서 리니지를 시작한 것

 

초등학교 6학년때 엄마아빠돈 빼서 33만원 현질하고

 

혹시모를 사기에 대비해서 남겨놓은 내역서가

 

엄마 손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혼났는지 맞았는지 기억이 아예 안나

 

 

그 뒤로 게임중독에 걸려서 점심시간에 게임방, 체육시간에, 학교끝나고 게임방,

 

하다못해 학교가기 전에도 게임방.

 

밥사먹으라고 주신 돈으로 게임게임게임

 

한 3~4년 라면만 먹으니 몸은 상할데로 상하고

 

결국 고2때 결핵 걸려서 지각 결석 조퇴 총합 100번

 

 

그나마 다행이건 지금은 게임에 흥미없네

 

그니까 자꾸 롤롤 거리지마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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