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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는 다신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아..

너가 모든 것의 기준이었다는 사실이..기분나쁘거든..니가 뭐라고~그저 흔해빠진 남자중에 한명일뿐인데

 

어쩌면 넌 순수한 내 마음에 그린 한폭의 그림처럼 너무 아름답게 미화되어 버린거였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좋아하는 마음에 어느순간 너라는 사람을 나도 모르게 너무 우상처럼 키워갔는지도 모를일이다.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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