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초등학교 1학년이 된 꼬마 여신 알레이나 일마즈~
요즘 사진 위주로 모아왔는데 모으면서 눈물 흘림ㅋㅋㅋ... 초딩이 부러워서..ㅋ...
완전 상애기 시절에도 남다르게 예쁘더니 점점 커갈수록 미모가 더 피어나는 알쁘..
가끔은 애기 몸에 여신 어른 얼굴이 합체한 느낌이 들 정도임ㅋㅋㅋㅋㅋ
마의 16세 뭐 그런 거 전혀 해당 안될 것 같은 무적의 미모
분위기 좀 봐라....
막상 성격은 순하고 맹하기도 한 애기라는 게 함정ㅋㅋㅋ
속눈썹ㄷㄷㄷㄷㄷ
아 이런 딸 낳고 싶다 진짜 백명이라도 낳을 수 있을 듯...
.....어른보다 낫다 니가....
이대로만 자라다오...
출처 모두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