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여행 5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마늘을 클릭해 주시기 바랍니다.
통영여행중 입니다.
밤에는 날씨가 쌀쌀합니다.
옷을 갈아입으러 잠깐 호텔에 들어왔습니다.
옷을 갈아입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밖으로 나갑니다.
밤입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저녁으로 회를 먹기로 합니다.
서호시장쪽에 횟집이 많습니다.
무작적 걸어가보기로 합니다.
항남우짜집이 보입니다.
우짜맛집 중 한 곳입니다.
나중에 들러보기로 합니다.
9시가 좀 넘었습니다.
희락회센터가 보입니다.
물회맛집이라고 합니다.
물회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리입니다.
안으로 들어갑니다.
영업시간이 끝났다고 합니다.
비수기라 일찍 닫는다고 합니다.
눈물이 납니다.
다음을 기약합니다.
좀 더 걸어갑니다.
요리사의 집이 보입니다.
요리사라는 이름이 마음에 듭니다.
맛집의 냄새가 납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집의 주소는 경남 통영시 도천동 1021번지 입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집의 전화번호는 055-642-8238입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집 앞의 어항에는 큰 어항들이 많습니다.
안에는 여러 해산물이 보입니다.
신선해보입니다.
군침이 납니다.
다양한 메뉴들이 쓰여있습니다.
요리사의집에서 회를 먹기로 결정합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집 안으로 들어갑니다.
사장님이 계십니다.
영업은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 집 사장님이 10년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집이라고 합니다.
자부심이 대단하십니다.
자신감이 마음에 듭니다.
월요일은 원래 웃는날,
화요일은 화사하게 웃는날,
수요일은 수수하게 웃는날,
목요일은 목숨걸고 웃는날,
금요일은 금방 웃고 또 웃는날
토요일은 토실토실 웃는날
일요일은 일어나자마자 웃는날이라고 합니다.
웃음이 납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집 방안으로 들어갑니다.
자리를 잡습니다.
메뉴를 봅니다.
통영맛집 요리사의 집에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선모듬회를 주문합니다.
바로 점원이 들어옵니다.
반찬들을 내려놓습니다.
간장과 와사비입니다.
회를 찍어먹으면 됩니다.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은 초고추장에 찍어먹으면 됩니다.
초고추장과 간장은 양념통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원하면 더 넣어먹습니다.
반찬들이 테이블 위에 놓입니다.
일본말로는 스끼다시라고 합니다.
입맛이 다셔집니다.
고추장게장입니다.
작은 꽃게입니다.
건가자미가 나옵니다.
넓적한 생선입니다.
바닷가재입니다.
일반 새우보다 크고 무섭게 생겼습니다.
청어알입니다.
간장과 겨자에 절여져 있습니다.
마른장어조림입니다.
바짝 졸여져 있습니다.
사라다입니다.
사과가 많이 보입니다.
미역무침입니다.
피를 맑게 해주는 해산물입니다.
전요리입니다.
두개입니다.
이건...
단호박찜도 나옵니다.
얼굴붓기에 좋습니다.
새우가 나옵니다.
두마리입니다.
작습니다.
바닷가재를 보고 보니 귀여워보입니다.
데친오징어 입니다.
소주안주로 좋습니다.
브로컬리가 나옵니다.
브로컬리 너마저가 생각납니다.
바싹구운 감자튀김도 있습니다.
이빨과 싸우면 이빨이 질 지도 모릅니다.
마늘과 청고추가 있습니다.
회나 고기를 먹을때 반드시 필요한 채소입니다.
쌈장입니다.
쌈을 싸먹을 때 좋습니다.
지역소주인 좋은데이를 주문합니다.
맥주도 한 병 주문합니다.
잔에 맥주를 따릅니다.
소주도 섞습니다.
반 잔을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한 상 푸짐합니다.
무슨 안주를 먹을 지 고민합니다.
콘버터가 눈에 들어옵니다.
치즈가 살짝 녹아있습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젓가락으로 조금 떠서 먹습니다.
느끼합니다.
마늘과 은행구이도 있습니다.
젓가락으로 집기 어렵습니다.
숟가락으로 떠먹습니다.
팽이버섯구이도 있습니다.
다음에 먹기로 합니다.
모듬회가 나옵니다.
예쁜 접시에 담겨 나옵니다.
초밥도 함께 나옵니다.
초밥은 네점입니다.
락교가 몇조각 흩어져 있습니다.
날치알 마끼도 함께 나옵니다.
보통 참치횟집에 가면 마지막에 나오는 요리입니다.
모듬회의 비주얼은 강력합니다.
군침이 터집니다.
반찬과 회, 모두 너무 많습니다.
뭘 먹어야할 지 고민이 됩니다.
멍게가 보입니다.
못생겼습니다.
참 못생겼습니다.
굴도 보입니다.
숟가락으로 굴을 한 술뜹니다.
입에 넣습니다.
답니다.
소주를 한 잔 따릅니다.
마십니다.
다시 굴을 집습니다.
초장에 살짝 찍어먹습니다.
맛있습니다.
정력이 올라갑니다.
청어알절임은 씹으면 톡톡 터집니다.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회에는 레몬을 짜서 먹습니다.
새콤달콤합니다.
쫄깃쫄깃합니다.
맛이 좋습니다.
날치알 마끼도 먹습니다.
무섭게 생긴 생선도 함께 합니다.
틈틈히 맥주를 마셔가며 먹습니다.
정신없이 먹습니다.
먹어도 먹어도 음식은 눈에 띄게 줄지 않습니다.
힘을 냅니다.
나온 음식을 거의 다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계산을 합니다.
호텔로 돌아옵니다.
욕조에 물을 받습니다.
욕조안으로 들어갑니다.
반신욕을 시작합니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켭니다.
피츠제럴드의 단편선을 읽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허세
-소설을 읽을때는 클래식을 들으며.
통영여행 7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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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