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이런게 자고일어나니 베톡인가요??
참말로 신기하다~ 아빠엄마한테도 보여드렸어요!!
추천.댓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모두 부모님께 효도합시다♥
모바일이니까 오타가 좀 많아요 양해부탁드려요.
전 갓중딩이에요. 사춘기가 사춘기인만큼 사고싶은것도 갖고싶은것도 많아요. 그래서 맨날 사달라고도 하고 돈달라고도 하는데 저희집 형편이 먹고살만은한대 그렇게 좋은편은 아니네요. 전에도 지갑을 사달라했고 옵티머스 G pro 도 사달라하고 정말 많이도 돈달라한거 같아요.. 이제보니 저참 바보같네요. 꼭필요한것도 아닌데 사달라하다니...
제가 돈울 궁핍하니까 이제 제가 친구들에게 팔기시작했어요. 요즘 자기가 필요없는물건 파는게 유행이에요.
근데 어제 정말 화나는 일이 있었어요. 어떤애가 산다고 해놓고 말을바꾸는거에요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걔 험담을 좀 했어요. 그것때문인지 아빠가 오늘 학교 끝나고 카톡을 보내왔어요. 정말 방과후때 울었내요. 친구들이 왜그러냐고 물었어요ㅎㅎ 이제는 정말 필요있는거 아니면 안살려고요.. 부모님께 폐만 끼치네요...
주사랑교회의 목사님 저희 아빠 사랑해요♥
카톡은 맨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