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013-04-19]
니나 아그달의 섹시한 란제리-비키니 화보가 공개됐다.
4월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덴마크 톱모델 니나 아그달의 란제리 및 수영복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아메리칸 이글의 속옷 브랜드 에어리의 2013년 봄 콜렉션 화보 사진이다.
화보에서 니나 아그달은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톱모델다운 늘씬한 몸매와 수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니나 아그달은 란제리 브랜드 프레데릭스 오브 할리우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돼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