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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때문에

누구때문에 이지경이 됬는데. 쪽팔려 죽겠는데도 뻔뻔하게 다니는데. 이제와서 접으려니 진짜 힘들다. 오빠 나 오늘부터 그만두려구 나도 좋다는 사람 만날래. 응원해줄래?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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