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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뭉클해지는 문신

고지보딩 |2013.04.20 04:22
조회 216,405 |추천 424

 

엄마가 돌아가시던 밤에 아들한테 남기신 쪽지인데아들이 그대로 문신을 함

추천수424
반대수6
베플ㅠㅠ|2013.04.20 08:59
작년12월에 엄마 돌아가셨는데요.. 저도 엄마 보고싶네요 다들 집에계신 엄마께 잘해드리세요! 평소 못했던것들만 자꾸 생각나네요
베플람람샤베|2013.04.20 17:56
영화 '펠론' 살인범들이 자기의 아내와 딸을 살해하자, 복수극으로 살인범들의 주변인물들을 다 살해한 다음 교도소에서 죽을날을 기다리던 자의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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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8女|2013.04.20 12:10
음 베플님을 보니 4년전에돌아가신 저희아버지생각이 문득드네요. 저도 아버지께 편지한장 제대로 써드린적없는데, 참 후회되네요. 그땐 철없이 아버지가 혼내시면 왜 짜증부터냈는지, 이제 후회하지않게 어머니께라도 잘해드리려 노력하고있어요! 있을때 잘하라는말 하나도 틀린말아니더라구요. 제 첫사랑이였던 아버지사랑하고 하늘에서는 아무걱정없이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다음생에도 아버지가 제 아버지였음 좋겠어요 아버지만큼 좋은분없어요 엄마 후회하지않게 잘할게요 정말하루하루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부모님께 잘해드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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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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