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말걸...
내가아픈이유를
나혼자 할걸...
어쩔수없는것들
그렇다 대답할걸...
이기적인대답이지만
그런거 싫다 말할걸...
내가두려워했던 그 무엇이
이대로가 좋다할걸...
내게소중한이순간순간
그립다고 말할걸...
내 일기장을 수놓았던것들이
말할걸...
생각하지말라고
그래서 우는거야...
그땐 뭐저리 힘들었는지..아픔의 순간을..
이별후를 저렇게 열씨미 표현했더라구요..^^
마음아파하며 일기를 써놨던것 같은데
이제와서 생각하니..추억일뿐..
그치만 다시읽어도 짠~한글~인것 같아서
날도우울하고 옛 사람 생각도 나고 해서 ^^ 올려보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