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네이트판 을 쓰게되내요..
매일 보기만하다가 처음으로써봐요..
2002년 사랑하는 보리가 저희집으로왔어요..
2013년 까지 항상 우리가족 곁에서 행복만 주었던 보리에요..
일주일전 보리가 갑자기 마비증상이 일어났어요..
집에 아무도 없었던데다가 저녘에 들어와보니 보리가 쓰러져 있었어요..
병원에가서 진찰받고 입원시키구 했는대...오늘은 도저희 고비인가봐요...
보리가 나이가 많지만..더 많이 우리곁에서 있어줄것만 같앗는대..이제 보리도 힘든가봐요.......
여러분..
보리에게 좋은곳으로 가라구...기도해주세요...사랑해보리야♡ 영원히 잊지 않을게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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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보리가 2013년 4월 20일(토) 에 좋은곳으로 갔어요...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여러분들...부디 우리 사랑하는 보리..이보리...좋은곳으로 가게 기도좀해주세요...보리야...보리야......보고싶을꺼야...내사랑하는 동생..
참 잘생겻죠?^^
보리와 찰칵!
보리는 저렇게 있으면 가만히 있어요 ~ 진짜 영리한 보린대..
이렇게 해주구 안마해주면 참 좋아해요~
쉬구있는 보리^^
일주일전 갑자기 찾아온 마비떄문에...병원이에요...
2틀후 퇴원시키구 집에와서..
보리가 많이 힘들어해요...
참 애기같은대...
여러분 기도해주세요..부탁드릴게요..
오늘이 고비래요...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