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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없어져야된다고 생각되시는분들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No학교폭력 |2013.04.20 23:21
조회 4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는 자원봉사자총연맹(FOV)라는 봉사단체입니다. 저희는 전국 30여개 체육학과 학생들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보안관 자원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학교주변의 태권도장, 합기도장 등의 무예도장들을 운영하시는 관장님들도 저희와 함께 해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저희는 [학교폭력]이 하루아침에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아침에 생긴것이 아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없어질 수 있는 문제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폭력]의 원인은 학교와 가정과 지역사회가 제공하였으며, 해결 또한 학교와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안관 자원봉사'는 학교주변의 안전사각지대를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아이들을 지켜줄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폭력]이 정기적인 순찰과 물리적 억제력만으로 해결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폭력]을 해소하는 핵심키워드는 '침묵하는 방관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침묵하는 방관자'가 되다 보니까 피해자는 소리쳐도 소용없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가해자는 자신이 저지르는 일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우리는 모두 '침묵하는 방관자'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계속하여 '침묵하는 방관자'가 된다면 우리 아이들의 불행은 되풀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학교폭력은 '남'이 아닌 '우리'의 일입니다. 


혼자 나섰다가 봉변을 다할까 두렵습니까? 물리적 폭력앞에서는 누구나 다 두려움을 느낌니다. 그것은 함께하는 공동체를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앞장서 소리치면 함께 해줄 이웃들이 있다는 신뢰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 신뢰를 해복하는 일이 '보안관 자원봉사'의 핵심입니다. 


그 일을 저희 '보안관 자원봉사'가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침묵하는 방관자'들이 나설 수 있는 디딤돌이 되겠습니다. 함께 해줄 이웃이 항상 곁에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드리겠습니다. 작은 것 부터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학교주변의 안전사각지대 순찰을 강화하겠습니다. 

♤ 물리적 억제력이 필요한 순간에 '보안관 자원봉사'를 찾아주시면 언제든 달려가겠습니다. 

♤ 학교폭력과 관련한 고민을 상담해 드립니다. (학생, 학부모님 모두 환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힘이 필요합니다.

함께하는공동체의 안전과 행복은 우리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실현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소중한 내 아이, 내 이웃, 우리 사회를 행복하게 만들어 나가기위한 건강한 재능나눔 캠페인에 많은 이웃들의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후원 사이트는 http://himneyo.com/story/story_detail.jsp?sid=1000205 여기로 접속하셔서 페이스북 로그인후에 힘을주는 가게 들어가셔서 좋아요 누르시고 힘 선물받기 하시고 2500원까지 후원해주실수있습니다!!!

여러분들 자비로 후원하시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누구나 쉽게 후원하실수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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