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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시월드ㅠㅠ

아마츄어 |2013.04.21 00:41
조회 1,835 |추천 0
이야기를어떡해 풀어놔야할지 고민하다올려요
시월드이야기입니다 저의 시월드는. 다 좋은데 눈치가없어요 아들집에와서 매주오시다시피하시고 가끔 자고 가는횟수도많아지시고 며느리 생각은 전혀안하시는거같아요 아무리손자가 이뻐도 잘때 깨우시고 아~정말 답이없어서 이렇게 글을써요 신랑한테얘기하자니 자기식구들얘기하는거라 싫어할까봐 얘기도 못꺼내요 친구분들 좋은의견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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