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공감하지싶다
가장큰 두가지
지하철 맞은편 여자어케함?
난 억지로 눈부치거나 눈깔고 폰질하거나 정면에 허공봄 괜히오해살까바
이건 내가어제 머리자르러간일임
머리자를때 거울잇자나?? 근데 디자이너가 여자고 샾에가면 보통
여자디자이너들 좀 짧고 파인거입더라규
어제도 커트햇는데..초미니에 가슴이너뮤 적나라게보여서
머리짜르는내내 내머리를 볼수가업엇어 눈깔고 멍때리면서 딴생각함
특히 앞머리 손보는데 미치는줄암 정면보면 가슴이날 파묻을기세엿음
옆머리 할땐 뱃살인지뭔지 내옆구리에 밀착되서 ㅡ.ㅡ
필력쩔게썻다 진심 나름난감햇음 나 또라이로봣을듯 무한멍때리기 ㅋㅋ
평소엔 거울보는데 거울보면 내머리가아닌 이상한대로 시선이ㅡㅡ
이거역시 괜함오해사지싶어서 ㅋㅋ
여담이지만 체크카드로결제햇는데 오늘 잔액조회함햇눈데
그미용실긁힌게업네?ㅋㅋㅋㅋㅋ ㄱㅅㄱㅅ
걍써본건데 관심주셔서감샄ㅋ
덧글내용다맞눈뎇막상 현장에잇으면 머리가 허얘짐 ㅋㅋ
지금생각낫눈데 커트다하고나니 여직원이 날 이상하개쳐다봣어..
마치 짜식 순진한데?라는듯한 ㅡㅡ
강서구에잇다규 칭구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