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고등학교때 현대무용전공하느라 늘 군살이없었으나
허벅지가 두꺼운편이었는데요. 그당시에는 원장선생님이 허벅지가지고 스트레스를 하도 주셔서 나는 코끼리다리구나 생각했는데
지금 사진 보니까 날씬했네요..
늘 40키로대 유지했었구요. 아 키는 157인데 외모도 절대 키작은외모가 아니고...
상체도 좀 긴편이어서 사람들이 바로옆에 서보지 않으면 165 정도 까지로 봅니다..
튼. 대학에 오면서 전공도 바뀌고살에대해 지적하는 사람이없으니
좋아하는 술을 정말 맘껏먹었습니다.
아마3년정도는 일년에 5일빼고 늘 술마셨구요.
그래도 살이잘찌지않았습니다. 몸이 선천적이기도 하고 운동해논게 있어서 근육량이 많았거든요.
그러다 점점1키로씩 살찌고. 나는 운동하면 또 금새빠질거라 까불기를 4년째.
저는 157에 63키로가 되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주난감했습니다 이제 곧 졸업앨범 찍는데 최악의모습을 남기고 싶지않아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비만크리닉에서 hpl허벅지 맞고 있구요. 약은 제가 공황이 나은지 얼마
되지않아서
지방이 몸에 흡수되지않게 빼주는?그런 약만 처방받고 있구요.
운동은 일주일에 2~3번정도 공복에 간단한 산타고 옵니다.
1시간정도만요. 그리고 매일밤 스트레칭에 요가에 훌라후프 틈틈히 하구요.
산은 학교일정때문에 못할때많은데 스트레칭 요가 훌라후프는 꼭합니다.
훌라후프는 1시간이상 하구요. 스트레칭은 등살을 처음쪄봐서 등살위주로...그리고 숀리의 피버식스 간간히 하고...
그래서 한7주? 일주일에 1키로씩감량했고 7주니까 7키로 빠졌어요.
문제는 ...... 식사입니다.
공복에 운동하면 통통족들에게 좋다고하여 (그러나 저는 비만) 수업을 오후로 미루고 넉넉히 일어나서 공복에 운동다녀올 생각이었죠
근데... 제가 아침에 늦게 일어나다 보니까 일어나는데로 운동갔다가 돌아와서 싯고 학교갈준비하면 점심마저도 못먹고 등교합니다.
바빠서 밥생각도 안나지더라구요. 밥없인못살덧 제가...
그러고 집에오면 6시. 저녁은 삶은계란 두개로 떼우거나 방울토마토정도?..
어쩌다 보니 거의 하루에 1끼 겨우먹는날이 많아진거에요.
군것질 일절안하고..
7키로나빠졌지만 술배가 아직 안빠져서 ㅠㅠ 늘 폭풍운동.
그러다보니 몸에 이상이왓습니다....
현기증이나더라구요;그래서 아이건 아니지싶어서 비타민을 챙겨먹고있어요.
근데 아까어떤글보니까 굶는건 백퍼 요요온다고 ㅠㅜ
수분과 근육만 빠질뿐이라고 ㅠㅠ....
저 살빼면서 인바디 측정결과가 비만>근육형비만>표준 순으로 넘어왔구요.
그리고 저번주 인바디 확인하니까 체지방은 쭈는데 근육은 전주에 비해 늘고있더라구요.
저는 누가 나를 들어봤을때 가볍다고 생각했음 좋겠어서
근육이 좀빠져야 몸무게가 더 줄텐데 하고 속상했거든요.
아무튼..질문합니다. 제 목표는 49구요. 6키로 더 빼야하네요.
앞으로도 식사는 이대로 갈듯한데... 일주일에 1키로씩 빠지고 잇는데 어느날 안빠지고있으면 좌절스러울듯 해서..
그래서 더 잘안먹어지는것도 있어요.
팁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