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즈 라이즈를 보러왔다가 총기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제시카 레드필드. 그녀는 한달전 6월5일 캐나다 토론토의 한 쇼핑몰 푸드코트로 스시를 사러가고 있었다. 하지만 가는 도중 마음을 바꿔 햄버거를 사고 이상한 느낌에 밖으로 나온다... 그 시각 6시20분. 그리고 3분 뒤 6시23분. 푸드코트칸에서 총기난사가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당했다. 제시카는 블로그에 "내가 만약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면 총기난사의 피해자가 됫을 것"이라며 글을 남겼다. 그리고 제시카는 이 총기난사 사건으로 인해 "우리 삶은 매 순간 축복, 가족들과의 포옹,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잇는 웃음. 매일 매초가 선물"이라며 블로그에 글을 남겼다. 그리고 그녀는 한 달후 2012년 7월20일 다크나이트 라이즈 상영도중 총에 맞아 사망했다. 그리고 그녀의 트위터에는 19시간 전 "영화가 20분이 지나도 시작되지 않는다"며 친구와 얘기한 게 마지막 말이었습니다.
베플ㅎㄹ|2013.04.23 00:38
원래사람팔자가 그런다고 ..죽을사람은 우연히 그상황을 피해도 다시 운명대로 죽게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