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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대리....

애기 |2013.04.22 09:27
조회 231 |추천 0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았던 깨끗한 회사가

 

새로온 남자대리가 온 날부터 회사에 이상한 쩐내가 진동하기 시작했어요...ㅠㅠㅠㅠㅠㅠ

 

매일 아침가장일찍와....회사 사무실을 그의 스멜로 가득채우네요....

 

아침마다 코를찌르는 냄새 미칠꺼 같네요..창문도 몇개 없어서 환기를 시켜도 소용이 없네요

 

그분은 100키로가 넘는 몸집이 쫌크신 분입니다.. 자취를 해서 빨래를 제대로 안말려서 나는 냄새인지..

 

몸에서 나는 췌치인지...아마도 몸에서 나는 냄새같네요 저의 추측상...

 

아침마다 모여서 회의할때 같이 밥먹을때 옆에서 이야기할때마다 미치겟네요 @.@

 

아 방향제를 사다놔도 더 썩은내가 나고 어떻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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