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종영 후 파리로 출국하는 수애 포착!
극 중에서는 초조하고 불안해 하는 주다해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활짝 웃는 모습 보니 내 마음도 편한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함이 철철 흐르네 흘러 :)
수애는 긴 머리가 잘 어울렸는데 단발도 보면 볼 수록 괜찮은 것 같음
8등신 기럭지 자랑하는 수애 :)
역시 드레수애 라는 수식어가 괜히 나온게 아니였음
다리가 왜 이렇게 긴거야?
매혹적인 파리와 한 몸이 된 듯한 수애
파리랑 너무 잘 어울린다 :)
수애 이번엔 어떤 드라마로 시청자들한테 보일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