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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 여고애들이 교복 짧게 입고 다니는것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

ㅇㅇ |2013.04.22 16:46
조회 11,697 |추천 94
 짧고 딱 붙게 입고 다니는 애들 이글 잘 참고해라.
일단 100%확실한건 그렇게 입고 다니는 니들이 이뻐보이는게 아니라 ㅈㄴ 싸보인다는걸 명심해둬라.
그렇게 입고 다녀서 번호따였다고 자랑질 하는 년들 보고 있으면 웃겨서 코웃음만 나온다. 얼굴은 달걀
귀신 화떡에 아이라인은 무슨 미꾸라지 기어가듯이 그려넣고는 지들이 이뻐서 번호따인 줄 알고 환상의
나래를 펴는 애들에게 내가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그냥 너 한번 따먹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진실한 관계? 개나 갖다 주자. 니들 그런 옷 입고 계단 올라가고 지하철 타고 길거리 돌아댕길 때 남자들
이 쳐다본다고 우월감에 젖는 여자애들 있는거 안다. 그 시선에 담긴 뜻을 알게 되면 니들이 과연 그런 옷
을 고집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남자의 본능을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여자애들이 그런 끈적한 시선을 
즐기기 위해 그런 옷을 입는다면 이해한다. 대학생 오빠들이 니들 이쁘다고 번호따가는 경우 있지?
 번호 따였다고 자랑하기 전에 그 남자의 미소 속에 감춰진 더러운 욕망을 먼저 마주해야 할것이다.
정상적인 훈남 대학생 오빠가 또래 안만나고 여고생들한테 찝적거린다고 생각하는건지.
 다시 한번 말하지만, 그 누구도 니들이 교복 짧게 입고 다니는것에 대해 냉정한 말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말해준다. 남자들이 니들이 이뻐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니들의 '성욕을 자극하는 옷'때문에
눈요기 감으로 쳐다보는 것이 절대 다수다. 괜히 너를 아끼는 주변의 어른들이 옷 그렇게 입고 다니지 말
라는게 아니다.
 그리고 또 그렇게 입고 다는 애들중에 남자 못만나서 안달난 애들이 경험상 엄청 많다는것도 말해야 겠다
얼굴이 안되니 그렇게라도 해서 남자의 시선을 끌어보려는 여자애들도 상당수 봤는데 니들이 그럴수록
상황은 더 악화된다. 똥파리가 꼬일 뿐이지. 남자 손 어릴때 부터 많이 탄 여자는 나이 먹어서도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정하지 못한다. 스스로가 자신의 가치를 평가 절하할 확률이 높단 얘기다.
새겨들 들어라.
 
추천수94
반대수5
베플dh|2013.04.23 14:12
굉장히 맞는 말
베플아진심|2013.04.23 16:11
난여자인데 치마 폭길이 쫙쭐여서 엉덩이터질려고하는거 진심못봐주겠음; 그래놓곤 담요로 둘둘 가리고다님 그럴거면 왜그렇게 쭐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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