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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돌일수만 있다면~

제이야기는 12년전이야기 임니다

그녀를 처음알게된건 러브헌트라는 채팅싸이트였죠
그때만해도 인터넷이 만이활성화가안된시대였죠
그렇게 그녀를 알게되서 우린 메일도 서로주고받고 편지도 주고받아습니다 한달이라는 시간이흘러 처음으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를 처음본순간 고등학교 수학선생
님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녀는 저를보고 생날라리 같다고 하더라구요
맛는말이였죠 저는 바이크 매니아 였거든요
흔이말하는 쑝카라고하죠 시속300키로를 달리는 스피드
광이였으니깐요
그녀를 처음보자마자 저는말을놓았습니다 제가5살정도
나이를 더먹었기 때문이죠
선아 만나서 반가워 근데 너 오빠학교다닐때 수학선생님 하고 또같이생곁어(ㅎㅎ)
치~오빤어떻구 꼭 날라리같아 남자가 머리는 빨간색이구
귀걸이두 하구 완전양아치 같어(ㅋㅋ)
처음만나던날이 때마침 주말이어서 무작정 그녀를 태우고
경포대로 같죠
오빠 어디를 가는건데 고속도로를 타구가는 거야
그냥가보면알아~
이렇게 우린 처음만나자 마자 바다로 놀러가서 외박을
하게됬죠(남자는늑대~어흥)
저는 한참후에야 그녀가 모든게 처음이라는걸 알게됬죠
제가 첫남자이구 첫키스이구 첫사랑 이라는걸~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에는 남자쪽이 대시를 만이하는
편인데 저흰 달랐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무조건 받기만 했습니다
발렌타인 때도 조금과장되서 하는말인데요 집채만한 바구니초코릿도 받고 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인천그녀의집에서 제집인 수원까지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힘든 전철하구 버스를타구 매일찾아왔죠
정말지극정성 이였죠 저는정말행복한놈이였죠
저는 그녀한테 그흔한 놀이동산도 같이간적이 없어요
5년을 만나면서 저좋아 하는것만 했으니깐요
그늠의 바이크 가문제였죠 주말이면 영화도보고
맛집도 다니 고 했어야 했는데 저는 바이크 동호회 투어
간다고 수십대 무리지어서 무한질주를 했죠
하지만 그녀는 한번도 화를낸적이 없습니다 묵묵히
저한태 사랑을 주기만했죠 항상그녀는 질문을 했죠
"오빠 내가좋아 오토바이가좋아?"
"당연히 선이가 더 좋지"
그때 제속마음은 둘다였을꺼에요
그해 여름이가고 가을이 찾아올 시기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어요
중요한이야기를 한다고 만나자고 해서 나같더니
"오빠 나 어턱하지 아이를 가진것같아"
전 한참고민끝에 말을했죠
"아직 넌 학생이구 졸업할려면 2년이나 남았는데 지우자"
그녀는 말없이 집으로 같습니다
몇일후 그녀의 어머님한테 연락이와서 병원으로 달려같죠
하염없이 울고있는 그녀를 본순간 저도모르게 제눈에도
빗방울 같은 눈물이 나오고 있더군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습니다 그 어린나이에 얼마나 충격이겉을까 정말가슴이 터질것같았습니다
"오빠울지마 그러면 우리아가 좋은데 못가잔아 앞으로
나한테 더 잘하구 바이크 타지마 오빠가 바이크 탈때마다
나는 밥도못먹었어 이제와서 솔직히 이야기 하지만 정말
불안했어 다칠까봐"
그녀도 울고 저도울었지만 더욱아파했던건 그녀의 어머니였습니다 병원한쪽구석에서 울고있는 어머님의 모습 정말잊을수가 없었습니다
몇칠후 그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내일주말에 바이크 꼭 타지마 어제밤 꿈이너무
이상하구 안좋아 약속해"
저는 알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때마침 내일은 다른동호회
사람들하고 대회를 하는날이였습니다
아침해가뜨자 바이크슈트와 안전장비를 착용하구
모집장소로 향했죠
도착하자 만은 바이크 동호회분들이 나와있었습니다
전 회장님께 요번대회는 하지안겠다고 이야기를 했죠
외그러냐고 하면서 물어보시길래 어제밤 꿈이 안좋다고
이야기를했더니 겐찬다고 하시면서 꿈은 반대야 하시더라구요 전속으로 겐찬겠지 속으로 다짐하면서
시합을 하게됬죠
정말 그녀의 꿈대로 사고가 났습니다
한달동안 의식이 없고 거의식물인간이였죠
눈을뜨자마자 그녀를 찾았죠 하지만 그녀는 없었습니다
어머님께서 너 의식없을때 병간호다하구 옆에계속있었다구 작은편지를 주고 그녀는 떠났다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편지내용은 이별통보였습니다 더이상은 오빠안만난다구
언제죽을지 모르는 사람하구 계속만날수 없다면서
ㅣ우린 결국해어졌죠
저는 그녀와 해어진후 배운게 참만았습니다
사랑은 바라지안고 아낌없이 주는거구나~
항상 해바라기 같은그녀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단한번도 사랑해 라는말을하지 안은게 후회가 되네요
이제와서 용기있게 말하고 싶네요"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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