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A컵이거든요
분명
제대로 잰 기억은 없지만
키 158 에 몸무게 45 정도이구
둘레는 한 75? 아님 80 될꺼에요 약간 저 사이인듯함
우찌됐든 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A컵인데
어릴때부터 애들이 저를 엄청난 글래머로 봄
전 네버 가슴같은거에 관심없기땜에 뽕같은건 구경도 못해봤는데
애들이 어릴때부터 몸매 너무 좋다고
말랐는데 가슴도 크고 진짜 몸매 환상이라고;
그렇게 말을 합니다
하물며 속옷가게에 엄마랑 속옷사러갔는데 아주머니가 B컵이시죠? 하는거에요 ..
글서 아니라고 A라니까
A아니라고~~
재준다고~~ 아놔 부끄러워서 그렇겐 못하겠고 A맞다고 A달라그랬죠
여기서 여러분들은 자기 사이즈컵 제대로 모르는거아니야 라고 생각하실수도 잇겠지만
절대 네버 목욕하면서 보면 제 가슴 절대 B컵 안됨 .. A컵임 !!!
물론 마른 몸에 비해 껌딱지는 아니고
약간 차는 A? 는 되는듯함~~
근데 B는 아닌데
하물며 남친도.. 제 가슴을이미 봤기에....
가끔 달라붙은 옷 입고 오면 가슴보고 놀라며 너 뽕넣었어? 라고 하대요
아니라니까~~ 하면.
가슴 진짜 커 보인다고 .
제가 뱃살이 좀 없고 허리가 얇거든요
그러다 보니 붙는걸 입으면 배가 쏙 들어가니까 가슴이 커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저같은 체형 지니신 언니들 ..??????????
참고로, 저의 추측은 위의 한 가지와
제가 어깨가 살짝 있는 편인데 심한 건 아니고
어깨가 좁고 이런 여성은 아님
딱 평균에서 살짝 몇센치 더 넓은거 가틈
그 이유도 있는듯 하고요
누가 원인 설명좀 ㅠ
본의 아니게 사기치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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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ㅋ너무 어이없는게 진짜 여기 열폭종자들 기생하는거 맞는거가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가슴 분명 A라 햇고 주변에서 하도 오해를 하길래 원인이 뭔지
나같은 사람들 좀 잇는지물어본건데 ㅋㅋㅋㅋㅋㅋ답정너는 뭐고 잘난척은 또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보 더러운 것들만 기생하나봄 ~~~~~
이게 자랑으로 보이고 답정너로 보엿다는게.... 그 인생이 한심하고 불쌍하네요
가슴 사이즈 관심이없어서 정확히 재본적이 없는데 함 재보고 와야겟네요
그때 B라고 하면 또 그땐 잘난척하지 말라고 할랑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