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자사 전자책 단말기에 무단으로 광고를 삽입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된것은 교보문고가 서비스 중인 월정액 형태의 전자책 대여 서비스 SAM과 그 전용 단말기로, 처음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이용 약관에는 광고에 대한 명시가 되어있지 않았으나 최근 단말기의 대기 화면에 광고를 무단으로 삽입하여 사용자 카페 등을 중심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http://www.iamday.net/apps/article/talk/2405/view.iam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