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아니라.. 제가 땀이 많아서 여름철이라는걸 깜빡했어요;;
여자님들하고 잘 얘기도 못하고..
어른들이나 여자님들 대화라던지 뭐 발표같은 긴장되는일이 있으면 손발에 땀이 흥건하게 납니다.
생활 못할정도로 물이 막 뚝뚝 떨어지는정도까진 아닌데요.
그래도 책상에 슥 문대면 매직같은게 지워지는 정도입니다;
평상시나 그럴떈 괜찮은데..
내일 분명 만나서 손잡으면 엄청 싫어하실거같은데.. 어떻게 말해야될까요;
드리클로나 데오드란트는 겨드랑이는 효과가 있는것같은데 손발같은 다각적지역은 효과가 거희 없더라구요 ㅠㅠ...
사귀기로 한 첫날부터 뭔가 치부를 내보이는거같아서 좀 슬프네요...ㅠㅠ...
좋은거만 보여주고싶은데;;
뭐라고해야할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