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들ㄹ..
난 작년겨울 12월 31일날 쌍커플수술한 흔년이양
내쌍커플수술 후기를 들어죵 ㅇㅇ
처음에 적을 생각 없었는뎅 .. 친구들이 이건 적어야된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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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12월 31일 11시에 쌍커플 수술을하러 부산 ㅁ 성형외과에 가쩡..
난그전에 쌍수후기를 엄청 많이 찾아보고 찹아보고 준비하고갔거등!!
수술하다 쉬싼사람 있다길래 ...ㅍ..패드...도차고 갓엉...ㅇ....
시작할꼥ㅇ
가서 내차례를 기다리며 세수하공 머리묶고 입원실에 누어서 마취주사를 10분정도 맞았어
10분지나고 걸어서 수술실로 들어갔다 .. 가서 눈에 그림그리고 손에 심장박동 체크하는 기계 꼽고 누어서 초록색천을 덮더니 수술을 시작한데 난아직 잠들지않았는데 말이야..
근데 그때 라디오에서 노래가나오더라고 ㅇㅣ하이의 1,2,3,4.... 나이때 이노래 진짜좋아해서 혼자 흥분해서 마음속으로 노래부를라고 리듬타고 있는데 왜 노래앞에 1,2,3 하잖앙...
1,2,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zZZ잠들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나니깐 쉬쌋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쉬쌀줄몰랏ㅈㅣ 거짓말인줄 알았어..나한테 일어날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어나서 보니 약에취에서 그런지모르겠는데 속이 엄청미식거렸어..진짜꼭밥먹고가..
무튼 난배고파서그런줄알고 선글라스끼고 ㄱ국밥먹으러갔당ㅇ몇숟갈못먹고나왓짘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토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타고집앞에가서 또 토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죽는줄 ㅜㅜㅠㅠㅠㅠㅠㅠ난 쌍수 첫날부터 붓기도없고 멍도없고 정말 아무짓도안했는데 붓기사 쑥쑥쑦수꿋ㄲ 빠졋어 나날이 갈수록말이양ㅇㅊ그래서 지금 눈 엄청잘되서 ㅠㅠ새 삶을 살고있엋ㅊㅊㅊㅠㅠ
그리고 실밥풀때 하나도 안아팟어 마취깨고도 토한거빼곤 아픈거하나도 없엇당!!
아프다는거다 거짓말 마취가오히려 더아팟땅!!!!
들어줘서고마옹 베플되면 사진투척할ㄲ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