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형제가 저랑언니랑단둘인 딸기집입니다.
언니능 27살때3년전 번개불에 콩구워먹듯이 후다닥 형부가 밀어붙이듯이 결혼했죠~ 일단저희형부는 엄청 밝아요 일의특성상 애들가르치고 학부모님들만나는일이많다보니까 말도잘하고 인사상도밝고 예의도있으면서 잼있기까지합니다. 게다가 저희부모님한테 엄청 잘해요ㅠ근데 제가 지금만나는사람은 나이가많아서그런지 저희 부모님만나는것도 불편해하고말도없고 잼있지도않아요 원래조용한성격인건 알았지만 ..
왠지 전 형부랑 예랑이랑자꾸비교되고 저희집에서도 그런 눈치기도하고 원래 자매있는집은 사위끼리 이런걸로도 비교가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