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개월가량 만나고 헤어진지는 두달정도 됏습니다 제가 차엿구요 중간에 두번 잡아보앗으나 거절해서 시간을 두고 마지막으로 잡아보려 연락끊은진 한달됏구요
헤어지고 나선 카톡에 친구들이나 가족끼리 찍은 행복한 사진들에 상태명도 '행복한날들만 ' 뭐 이런식으로 엄청 잘사는거 티내고 다녓어요
페북도 엄청 열심히 하고 정말 보란듯이 그러더군요ㅎㅎ
그리고 삼주째 접어드는순간부터 페북도 잘안하고 상태명도 안쓰고 사진도 어디놀러갈때마다 맨날 바꾸더니 이제 삼일에 한번 정도 바꾸고 사진들도 다 아련하고 슬픈듯한 분위기로 바꾸더라구요
뭐죠? 이거? 마지막으로 잡을 타이밍이 온건가요?
참고로 두번째 잡은이후엔 한달동안 일절 연락안하고 동아리 씨씨임에도 불구하고 동아리 출입전혀안햇습니다 사람들도 안만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