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처럼 황당한 곳 처음봤네....
대부분의 상대방 마음을 알고 싶다는 내용이고 남자가 아니 여자가 이런 행동 했을때는 무슨 마음인거에요? 이딴식으로 연애질을 하니 니들이 고민에 휩싸이는거야...
대부분 소심한 애들....상대방 마음하나 몰라서 고민에 쌓인애들 이런애들 직접 만나자나 무표정에 가만 있다. 대화를 해도 단답형에 상대방이 몬짓을 해도 리액션 없는 태도..
진실된 사랑? 진정한사랑? 니들 그런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을 해보고 나서 그딴말을 하냐? 진실되고 진정한 사랑 하고 싶은거잖아..? 안그래? 근데. 니들 자체는 왜 그 진실되고 진정성이 없는데... 마음으로? 우끼지 말라 해라.. 진실,진성 이딴거는 오래 사귄 사람에게 통용되는거야....근데 아직 시작도 안된 상태에서 그 후반에 상처받은 기준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 그 기준을 드리밀면 되냐? 어떤넘은 좀 패서라도 알려주고 싶은넘있다.. 여자? 아....이넘의 여자는 마음에 무슨 돌덩어리 있냐? 가만있으면 장땡인줄 알어~
연애는 말이다. 코드야.. 요즘 같은 세상에 남자든 여자든 경쟁력 없으면 말빨이라도 좋아야 하고 말빨도 없으면 리액션이라도 해줘야해... 그것도 아니면 직접 물어보든지 포기해...
니들 보면 사회성 완전 결여된 애들 같애...진짜야..좀 반성해봐 아니 언제 한번 니들 소개팅 이런곳에 카메라로 니들 모습 녹음 해봐 그리고 집에와서 봐봐 그리고 상대방 입장에서 니들 해는 행동 봐봐 상대방이 좋아할거 같애?
내가 딱 말해줄께...상대방이 흐지부지 애매모호 하잖아? 절대 니들한테 관심 없어..... 사람이란게 그래.. 사람이란게 좋은거는 가지고 싶고 쳐다보고 싶고 자꾸 물어보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야 니들 자체가 그러면서 상대방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은 도대체 어느 개념이냐? 답답아~~~~
세상에 얼굴이 못생기고 키가 작고 뚱뚱하고 섹시하지 않아도 좋은 사람 이랑 연애하는 사람 엄청 많아...그저 지 외모만 꾸미면 알아서 쳐 기어올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