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개학날 자살을한 한 여중생을 잘 아실껍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sectionId=1010010000&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30306000162다름아닌 그 애는 제 동생입니다!선화여중에서는 학교명예를 위해 이 사건을 덮을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례식장도 형식적으로만 와놓고서는 대충대충 할려하고....무엇보다도 제 동생이 왕따를 당하고 있는걸 알고도 가만히 있었습니다.3/4 제 동생이 자살햇을때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학교에 전화를 여러번 했지만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경찰이 전화를 해서 받았는데 하는말이 "진술서가 준비되었습니다."라는 말이였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말을 하지도 않았는데 '진술서'가 준비됬다니! 제 동생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있엇다는것을 알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그리고 개학날 학생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데 전화 한통 안하는 학교가 어디있습니까? 이런 행동을 하는 부산 선화여중을 도저히 용서할수 없습니다.그리고 3/2 토요일밤에 화장실안에서 계속해서 제 동생이 울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물었죠. 무슨일이냐고 물었지만 아무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3/3 자기전에 엄마가 왜 울었냐고 물엇을때 "내일이면 알게되요."였습니다. 그건 자실이였고, 유언들은 모두 폰에 들어있었습니다.


제 동생이 그린 그림들입니다. 위 그림들은 자신만의 비밀노트에다가 꽁꽁숨기면서 몰래 몰래 그린겁니다. 누군가가 볼려고 하면 바로 빼앗았습니다. 밑 그림은 단지 보여주기 뿐이였습니다.....

제 동생 친구의 증언입니다. 가해자는 아무런 반성도 안하고 오히려 죽은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가해자는 이러고 있는데 가만히 놨두는 '부산 선화 여중'의 행실을 폭로합니다.그리고 어느 뉴스나 블로그보면 제 동생 얼굴 반쪽이 붉어서 왕따다라고 하는데 아닙니다! 원래 가해자랑 제 동생은 친구였는데, 학교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제 동생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그때이후로 시작됬습니다. 처음에 막싸웟다고 해서 제 부모님이랑 학교선생이 중재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상황만 더 악화시켰습니다. 가해자는 제 동생을 헐뜯고 놀리면서 얘들을 선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망할 학교는 방학하고 주말에도 학교를 나와야해서 제 동생은 방학때도 놀림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반이 배치될때 친했던 친구가 다 다른반에가고 놀리는 친구만 자기반에 배치되서 개학날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했습니다......이 빌어먹을 '부산 선화 여중'을 어떻게 좀 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