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얼굴에 먹칠하는격이지만 시댁살이에 무직남편 시댁에서 생활비받아쓰던 부족한엄마입니다
출산하고 3개월 새벽4시까지 기다리는 와이프랑 자기새끼두고 안마방가고 말대답했다는이유로 목을조르고 코와입을막고 손목을 비트는둥 폭력행위를하고 시부모님에겐 장난식으로 한거라며 무마한 사람이지만 등신같이 아이에게 아빠라는 존재를 뺏기싫어서 참았네요
언성높여 소리지르듯 얘기했다고 13개월된 아이앞에서 무참히 폭행당해 경찰에 신고하고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아이는 친정부모님이 봐주시구요 경찰에 신고당했다는 이유로 남편이였던사람 연락한통 없네요
항상 자기딸처럼 생각한다는 시어머니 제가아들을 경찰에 신고하니 몸은어떤지 하나도 묻지않고 친정간 저에게 택시타고가서 합의해주라고만한 그말에 저희부모님 어떻게 그러실수있냐며 어머님께 전화하다 저희아빠 화나서 온갖욕을 하셨네요
저희아빠 욕한거 기분나쁘시대요 경우도이런경우가없다고...
이혼하게됐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아이가 우유를 몇미리먹는지 기저귀는 젖었는지 분유도못타던사람..애 못주겠다네요 자기엄마가 애놓고 저만집나가랬다고..
시어머님도 하던 일그만두고 당신이 키우겠답니다 제가 아이키울 의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소중한내새끼 무슨수를써서든 위자료든 양육비든 다필요없으니 아이하나만 제가키우고싶네요
제가 이길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