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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너

 

다정하게 나한테 말걸어주는게 너무 좋아

가끔 말없는 너를 보면 아픈 상처가 있는 사람같아서

무슨일잇냐 묻고싶어질때 나를 보면 다시 웃는 널보면

나도 덩달아 웃게되

너가 좋아지려고 한다. 차분한 너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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