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으로 해도 32세인 미스입니다 작년 가을쯤 사무실에 일하시는 아줌마들이랑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된 보살님이 계시다 해서 맘도 심난하고 해서리 점?을 보게 되었어요 살짝 겁나기도 했지만 직장도 결혼도 막막했기ᆢ그런데 그분이 저에게 하신말씀이 올 동지전에 만나서 내년 4월에 결혼얘기 나오겠네라고 하시는데 그냥 그런가보다 했죠 만나는 사람도 없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저에겐 없었기에 ᆢ 퇴근하고 집만 반복하며 늘 보는 사람이 거기서 거기였기에ᆢ그런데 진짜로 신기하게든 작년 동지 12월21일 이틀전인 19일에 소개를 받아 5개월 연애를 하고 있어 결혼 얘기가 나오고 있답니다ㅋ 우연 일수도 있겠지만 그보살님이 말씀하신 제옆에 이남자 운명의 동지님이라 생각하고 서로 마니2 사랑하고 위해주며 살겠습니다~^^ 신청곡도 가능할런지 영화파파로티에 나왔던 행복을 주는사람 듣고 싶네요~!!나의 동지님과 함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