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김장행사에 참가한 전지현
좋은 취지에서 열린 행사라 참석만으로 뜻깊었겠지만...
내 눈엔 왜 늘어뜨린 긴 머리칼만 보이는거죠..
긴머리로 우아한 이미지도 좋지만 음식 만드는 행사인데
머리를 단정하게 묶었으면 훨씬 센스 있고 단아해 보였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본인도 흘러 내리는 머리칼이 불편한지 연신 뒤로 넘기던데
스타일링 누가 한거죠...
지현 언니 머리 좀 묶어주지...
웃고 있지만 불편해 보여
머리 밖에 안 보여....
김치에 떨어졌을까봐...
전지현 자체는 예쁘네..
그래두... 여전한 아쉬움......
다음부턴 신경 좀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