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흉한 세상이라 이런글까지 쓰는 시대다.
제목 그대로다. 폰이나 디카 등으로 절대 잠자리 모습 찍지마라. 또한 차안에서의 관계도 피해라.
야동 사이트나 해외를 거점으로 둔 동영상 사이트에 국내 동영상이 하루에도 수십개씩 업데이트가 된다.
그냥 호기심에 찍었다가 인생 조질 수 있다는 얘기다.
찍는 장소는 다양하다. 남자나 여자의 자취방(남자가 몰래찍을경우 남자의 자취방이 압도적으로 많음)
모텔(남자가 미리 카메라 설치. 여자가 샤워하러 간중에 설치하는경우가 대다수)
자동차(블랙박스를 몰래켜놓고 소리 녹음 등). 소형카메라 같은 경우 인터넷 좀만 돌아다니면 눈에
안띄는 카메라 쉽게 살 수 있다. 티가 잘 안난다.
아주 다양하다. 그냥 호기심에 남친이랑 사진 한번찍었다 해도 폰이나 디카의 경우 그 기기를 박살을 내
서 아예 소각 시켜버리지 않는 이상 나중에 인터넷에 떠돌아 다닐 확률 90%넘는다. 이건 디카나 usb에
저장했을시에도 마찬가지인데, 핸드폰 수리업체, 노트북,컴퓨터 수리업체, 아니면 주운 usb 등등
개인이 완벽하게 포맷을 해도 복구 프로그램과 시스템 갖춰진 곳에서는 몇년전꺼까지 복구가 가능하다.
모르긴 몰라도 여기서 눈팅하는 여자들 중 경험있는경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에서 xx녀, 무슨
무슨 녀 등으로 돌아다닐거다. 이런 식으로 터지는 사건도 무척 많은데 남녀간에 사랑할때 찍었다가
헤어진후에 남자측에서 협박용, 보복용으로 인터넷에 올리는경우도 많고 그사실을 안 남녀간의 소송도
무척 많다. 그리고 현 남자친구가 자신의 여자친구 관계동영상이나 사진을 인터넷에서 발견하게 되어
결혼에서 파혼까지 간 사례도 많고. 기사도 찾아보면 여자가 자신의 나체 영상이 돌아다니는걸 발견해
서 자살한 사람도 있다. 내 주변 아는 지인은 여자친구의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발견하여 여자친구와
헤어졌지만 그 사실은 밝히지 못했다 한다. 그 여자 인생이 끝날 수도 있는문제라 그렇게 한것이라고
하더라.
세상이 무서운 때다. 가장 좋은 방버은 서로간의 금욕이겠으나(결혼은 제외) 그렇지 못하다면 최대한 조
심하라. 한번이라도 찍었다면 5년이내로 인터넷에 돌아다닌다. 그런쪽으로만 전문적으로 파일복구해서
팔아먹는 사람도 부지기수니 여자들은 특별히 더 조심해라. 몰래 촬영한 것도 무척 많으니 니 남친이
얼마나 믿을만한 사람인지도 잘알아봐라. 그런데 안타까운건 그런 안목을 가진 여자들이 많이 없다는게
안타까울뿐.
p.s 그리고 클럽같은곳에 술에 만취하여 정신이 없을때 당했을 경우 그런 꾼한테 걸릴 확률이 70프로를
넘어간다. 각종 포탈카페에 그런 후기를 촬영하여 올리는데 이를 '홈런'이라 한다. 이런거 돌아다니면
여자의 인생만 끝나는것이니 특별히 더 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