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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노출의상 '19금황제' 신동엽 박수까지 '가슴골만 보여'

참의부 |2013.04.25 22:25
조회 2,842 |추천 0

[뉴스엔 2013-04-23]

서유리가 아찔한 글래머 몸매로 SNL 남성 크루를 올킬시켰다.

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4월 2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서 가슴이 깊게 파인 옷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개그우먼 안영미, 최일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위켄드 업데이트에서는 최근 미국에서 일어난 뺑소니 사고를 언급하며 "피해자가 가해자 여성 얼굴은 전혀 기억하지 못한 채 가슴이 크다는 것만 진술했다"는 사연을 소개했다.

이를 본 안영미가 "그 와중에서 그것만 보냐. 남자들은 다 그러냐"고 말하자 최일구는 "남자라고 다 그런건 아니고 특이한 사람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같은 대화후 화면이 전환되며 서유리가 등장했다. 서유리는 가슴골이 보일정도로 가슴이 깊게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고 신동엽, 김원해, 박재범, 김민교 등 SNL 남자 크루 사이를 걸었다. 이를 본 남성 크루들은 넋을 잃고 서유리만을 집중 관찰했다.

특히 신동옆은 서유리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은채 박수까지 쳐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엔 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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