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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긴하지만 아직도널생각하면

또라이 |2013.04.26 04:05
조회 220 |추천 0
이제야 우리의결말의 원인을조금안듯하다.
넌내말대로 일년은만나봐야하지않겠어?라고해서 일년동안은 네게준수모도 많이참고도 여전히날 사랑했던거였구나 한다
일년을기다렸던 니누나들 니어머니가 날보고싶은 마음이였겠만 사람보기도전에 금테두리둘렀니? 라며 인사안온다는 말을듣고 난 그때부터 알아봤다 하지만 네가 네가족들에게 날잘해주라는말로
잠시나마 나에게잘해주셨나본데. 니큰누나가 키가몇이냐는말도 기억이났다 그때난 난한번도내키는물론 내능력 외모또한 나를흠잡는사람은없었던 나에대한대우가 그말인지 이제야 알았다.


이제알앗다. 가족들보기전에너와 아무의지도없고 니가족들말이우선인니팔랑귀는 그동안 데려다놔봤던 여러여자들중 하나였던걸. 넌 나와결혼할여자라고 매번 얘기했던너는없고 어디서나쁘게만 얘기를만드는지 날모함하고 우스운여자로 니 세여자와 넌 내가치가 그렇게떨어뜨리게할지 정말몰랐다.
한동안 너와헤어지고 나서의슬픔보다 나의존재감상실에 더힘들었다.
매주
니가그렇게좋다고 내집에와서 청소해놓고설겆이해놓고 모든다 사줬던 넌모니?
그래도다행이야 네가만나자마자 결혼바로할것처럼해서 나라도동조했으면 둘다어쩔뻔했니!

나한테너무잘해줬던것에대한 너에대한실망감도크지만
한글도틀리는 네가 국제결혼알아보는너 내존재를무시할만큼은못돼.
네가 그리고 네누나들 네어머니에 만족할여자를 또구해서 혹은결혼할지 몰라도
난 오천이상의연봉자이고 38평내집과 내좋은차와 아직도 내사랑스런외모 마음가짐이있단다! ㅁㅊ 또 ㄹ ㅇ ㅣ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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