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정확히 10년 전....
2003년 <살인의 추억>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시골로 내려왔던
서울형사 김상경!
그렇게 애를 썼지만 결국 범인은 잡지 못했다.
사건은 그렇게 미궁속으로 빠져들어가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2013년
<몽타주>의 형사로 돌아온 김상경!
15년 전과 동일한 수법의 사건이 재발하자
이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이번엔 범인을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당연히 잡을 수 있음ㅋ
왜죠?!
장미칼이 출시 되었기 때문!
장미칼 하나면 무적이 되는거임ㅋ
이번엔 반드시 잡는다!!!!
김상경 뿐만이 아님~
국방부에서도....
이순신 장군님도 장미칼을.....ㅎㅎㅎ
장미칼 하나면~!
그 놈 잡는건 이제 시간문제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