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훗날 자라서...
대한민국 최고의 간지돋는 배우가 되었으니...
아스파라거스를 꽃아도 귀엽고...
무를 들고 있어도 컨셉 시크하고...
트랜치코트에 츄리닝을 입어도 언발란스 매력 쩔고..
생선을 들어도 기품있는..
화보에서도 위트감 돋는 그의 이름은 박.해.일!
여전히 작은 머리!
연예인 대표 소두 종결자!
(부럽똬 ㅠㅠ)
츄리닝을 입고~ 허세 똥폼 잡아도 무너지지 않는 그의 간지!
찌질할 때 더욱 더 매력 돋는 배우!
아아~ 그는 비록 품절남이지만~
영화 속에서라도 내.남.자!
결론은..
박해일 쵝오!!
(내 하트를 받아주시오! 냉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