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인의 매형이 이 억울하게 돌아가신 세공업하시는 김씨 이십니다.
4월 11일 경 지인의 조카는 매형이 일하시는 세공공장에 놀러갔습니다. 그곳에 있던 가해자는 조카를 놀아주겠다고 골목 으슥한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곤 버릇을 고쳐주겠다고 얼굴을 집중적으로 가격하고 성적수치심을 느끼는 부위에 손도 갖다 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산진구에 있는 경찰서에 그사람을 폭행으로 신고를 했습니다.
경찰에서는 아동이기도 하고 근래 성범죄관련 처벌이 강화되어 접수가 경찰청으로 넘어갔다고 하더라구요
그후 그 가해자는 매형에게 계속 전화로 협박을 하였습니다. 협박내용을 녹음한 파일을 경찰에 증거로 넘겨줘야한다고 해서 저도 들어봤습니다. 그 가해자는 고소를 취하해주지 않으면 매형을 금 절도와 자기와 어울리는 여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해버리겠다고 되려 협박을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누가 봐도 이건 무고죄니까요 분명히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금절도 성추행 이런일 당연히 없었던 일입니다. 그러니 매형분이 당당했던 겁니다.
그후 그 가해자가 동래경찰서에 매형분을 금절도와 성추행혐의로 고소를 했습니다. 매형은 거기서 있지도 않은 일로 억울하게 4시간 넘게 취조를 당했다고 합니다. 형사는 강압적으로 한거 아니냐 인정해라 고 했고 형사왈 자기는 공무원이라서 제시간에 퇴근하면 되는데 당신땜에 이렇게 남아있는거라고 빨리 사실을 인정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강압적인 취조 후 억울함에 매형은 일하시는 공장에서 유서를 쓰시고 약을 드셨다고 합니다.
금일 아침에 취조한 형사한테 전화하니 자신을 달래려고 했는데 일방적으로 화를 내고 억울해 했다고 합니다.
요즘 경찰서엔 지원이 부족해서 전화기도 없습니까? 동래경찰서에 진구 경찰서에 전화해서 그 가해자를 폭행혐의로 고소가 접수되있고 그사람이 금절도와 성추행으로 고소할꺼라고 협박을 해왔다는거 그냥 그거만 확인해 줬어도 되지 않나요
초등학생 아들이 폭행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초범에 씨씨티비나 증거가 부족해 법원에 가도 벌금형 정도 밖에 되지 않을꺼라고 그것고 충분히 미치도록 분합니다. 그런데 있지도 않은 일로 오히려 고소를 당하고 경찰에선 피해자를 오히려 가해자로 몰아갔구요
억울해서 이제 어떻게 살아갑니까 저희는 정말 왜 피해자인 우리가 이렇게 당해야만 하는지
그 나쁜년놈들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본인들 손으로 죽인거나 똑같은데 그 살인자들은 어쨌거나 지금 살아있는데
밑에 관련 기사 뜬 거 링크 첨부합니다.
http://www.ytn.co.kr/_ln/0115_201304261732448955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336818&sc=nave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27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