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믿을수 없다 내가 톡커들의 선택에 뜨다니.. !!
제가 네이트판을 잘 몰라서 저희 언니땜에 제가뜬걸 알았어요 .. (저희 언니도 깜놀함....)
쨋든 감사합니다 제가 그 말로만 듣던..배톡?? 인가?
그거 된건가요? ㅋㅡㅋ 솔직히 놀라기도 했고 어이 없기도 했고
전 재미로 올린게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제글과 제사진을 몇번 읽어봤는데요 갑자기 저도 너무 웃긴거에요.. ㅋㅋ
아 근데 정말 쪽팔리긴 쪽팔리네요............................>///////<
욕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저를 귀엽게...........봐주시는 분들도 있었지요ㅋㅡㅋ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험이 있었던 분들도 많이 있었네요 ㅋㅋㅋ 공감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ㅋㅋㅋ
어쨋든 감사드리고 재미있게 봐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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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평소에 화장을 잘하지 않는데요
왜 있잖아요. . .
티비에서나 컴퓨터에서 못생긴 사람이 화장해서 달라지는거요
저도 갑자기 하고싶어진거에요
솔까 갑자기 화장안하다가 화장하고 싶을때도 있자나요
그래서 전 그 화장 땡기는 날이 와서 눈화장을 했죠. . . 제가 화장을 엄청 못해요 특히 눈은 더. . .
쨋든 일단 화장을 시작했는데 눈화장 하고 눈을 감고 찍은 사진을 먼저 보여드릴께요 ..(포샵×양해 부탁)
일단 첫번째 사진입니다
저는 위에만 칠해야하는 눈이에요 (밑에 같이 칠하면 안되는 눈) 눈이 작아서..
그래서 위에만 칠했고요 밑에가 너무 허전해서 애굣살 을 더 돋보여주는 흰색 아이라인? 있잖아요 그걸 칠해줬어요
이렇게 떡칠을 해가면서 화장을 했는데요 눈을 떠보니까..
이거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