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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을 봐버렸네...

19금이다 |2013.04.27 16:54
조회 15,265 |추천 4
오늘 식구들과 놀러갔다오는 길에 이모가 운전하고

내가 조수석을 타고 외숙모가 운전석뒤에 앉아있었어요.

피곤했던지 외숙모가 급 잠에 빠졌더라고요.

거기까진 다행인데 일은 바로... 외숙모가 치마를 입고

왔는데 그만 다리를 벌리고 자는거 아니겠어요.!!!!!

저는 뒤돌아보다 그만 이모 다리 사이로 팬티를 보고

어쩔지 몰라서 혼자;; 죄지은거 없는데 괜히 가슴 두근

거리더라고요.
추천수4
반대수12
베플마이소울|2013.04.28 07:52
아직 아마추어구나 팬티보고 붉어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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