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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꼽먹을짓?왕따당할짓?

누나왜귤터... |2013.04.28 00:17
조회 114 |추천 4
안녕하세요 ㅋㅋㅋ큐ㅠㅠ 일단 지금 너무 화나고 짜증이 나있어서 횡설수설 할 수도 있고 문맥이 안맞을 수도잇어요ㅠㅠ
그래도 욕말고 좋은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




원래 지난일인데요ㅠㅠ.. 근데 그 일이 지금까지 이어지고잇네요;;

전에 저희반 친구 생일이였어요. 그래서 반에서 같이 노는애들끼리 아침에 일찍 학교에 와서 생일파티하자고 말했는데 그게 생파 하루전에 밤 열시경에 톡방만들어서 얘기한거에요ㅠㅠㅠㅠㅠㅠ 저는 그때 잠이 막와서 잠잘때라서 못보고 아침에 봤거든요;;

근데 그 톡에 저랑 같은 곳에 사는 친구가 두명있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우리는 일찍갈려면 버스시간이 이래이래서 일찍가기 힘들다.고 말했는데 말을 다 쩝고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는거에요.

그리고 저희가 버스 배차 간격시간이 진짜 많이걸리거든요ㅠㅠ 이십분..
6시 40분까지 오라했는데 그게 힘들어서 같은곳에사는 친구 둘이서 우리 그때 갈려면 6시 10분에 나와야한다. 힘들다. 고 말햇는데 그걸 다 씹고 자기들끼리 이야기하고ㅠㅠ

결국 저희는 다음날에 일찍갈려했는데 제가 평소대로 일어나서 준비시간이 부족해서 눈앞에서 버스 놓치고 버스 기다렸는데 버스가 좀 늦게와서 학교에 늦게 도착했고 생파는 이미 끝나있었어요.


저희도 저희 나름대로 일찍 올려했으나 버스 놓치고 버스기다리고 해서 늦은건데 오자마자 왜이리 늦게왔냐고 그러길래 짜증난 저와 친구들이 그러게 우리가 오기 힘들다 하지않았냐. 버스를 놓쳤고 늦게왔다. 고 말했는데 늦게왔으면서 뭐 그렇게 말하냐고 저희에게 그러고 누구는 시간많아서 일찍왔냐는 거에요.

솔직히 걔네는 저희가 집에서 출발한 시간보다 늦게나와도 학교에 도착할 수 있는 시간이겠지만 저희는 정말 그게 안되는데ㅠㅠ...


그래서 친구들과 저는 가방내려놓고 화장실갔다가 반에 들어오는데 저희 얘기를 하고있고 저희가 왔는데 대놓고 하고있더라구요.
자랑스럽다는듯이 " 그래서 내가 늦게왔으면서 왜그렇게 말하냐고 그랬잖아~" 그렇게 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러고서 다른애들한명씩 대려가면서 그얘기하고 다니고 제 친구 책상을 고의인지아니면 장난이였는지 발로 한명이 막 차고있었구요.


그리고서 카스에 기분잡쳤다고 글쓰고 걔넨 싫은 티 막 냈지만 저희들은 아무것도안하고 톡으로만 서로 말했어요. 이런일로 우리가 이렇게 욕먹어야할 짓이냐구요.

그러다 제 친구가 그걸 다른학교친구에게 말했나봐요.
그 친구가 카스에 뭐 그런애들이 다있냐고 너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다니라고. 그렇게 썻는데 다른애들도 그거 보고 힘내라고 그래서 제친구가 그렇게 해준애들 필독걸어서 카스에 고맙다고 너희밖에없다고 썻어요.


그 중 한명은 댓글에 힘내라고 하면서 이 일 당한애들 이름을 말하면서 얘네랑 같이 다니고 힘내라고 해서 저희한테까지 힘내라고 그렇게썻어요.



그리고 그다음에 전 그 친구를보고 내주위에는 날 위로해줄 애가 없나 하고 좀 상심?이 들어서
'속상하다 난 혼자인거같다' 라는 글을썻어요.



근데 그다음에ㅋㅋㅋㅋ 생파 늦었다고 욕한애들이 카스에 글쓴거에요;;
우리가 뭘잘못햇냐고 방귀낀놈들이 성내네 막 그렇게 글쓴거에요ㅋㅋㅋㅋ
필독도 걸려있는데 저희빼고 반애들 다 필독되있고;


그리고서 다른애들이 왜냐고 물어보니까 알려준다고 톡하라고 막 그러고;
갑자기 애들상메도 다 저격글로 바뀐거에요;

그 얘기들은 다른반 애한테 물어봤더니 그 얘기한 애가 자기 반애 라고 했다는거에요.

그럼 딱 봐도 저희잖아요;


솔직히 생파준비한다고 일찍오라했는데 분명 전날에도 힘들다 했고 당일날도 이유 다 말했는데 그걸 지금까지 질질 끌면서 이렇게 욕하고 꼽줄 일인가요ㅋㅋㅋㅋㅋㅠㅠ
월요일날 학교가기 싫어지네요ㅠㅠ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고ㅠㅠ
판단해주시고 조언도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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