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어요 한 3달이 되가네요 아직 엠티간적은 없구여.
절 무지 청순하고 순진한 여자로 알아요 ㅠㅠ
69자세 뭐 사까시 뒷구녕 애무 뭐 이런거 마스터 한지 소실적인데 ㅠㅠ
진까 겁나게 잘 놀았습니다.....중3때 첫경험했구 수술도 2번했었구여......
근데 제가 조이기가 명품이에요 제 거기가 약간 허벌해두 퀘켈 운동하면서 이남자랑 관계 할때
막 수줍은척 하면 그냥 걸레라구 생각안하구 자기두 좋아하겠죠??
근데 애인이 꼴렸을때 고 추 슨거 바지에 포옹하면서 살짝 느낌이 왔는데 보니까 사이즈가
별루 ㅡ,.ㅡ 큰 사이즈는 아니더라구여 .. ㅅㅅ할때 always 조여야 하나 ;
인터넷 보니까 질수축수술 처녀막재생수술 뭐 그런거 다들 결혼혼수로 해간다던데 그거 하구
새로운 마음으로 그남자만 받아들이구 사랑받으며 잘 사는게 현명한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