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범상치않은 제목으로 익친에 글이 올라옴
이와중에 글쓴이는 동네주민을 만남 만남의 익장돋네^.^
아랑곳하지않고 대답해주시는 재호쨩..♥
그도 이상함을 약간 느꼈느니 말투에 대해 질문을 함
B.U.T
이상한 익친이의 말투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그는 대화를 계속 받아줌..
그는 그녀를 일본인이냐는 의문을 품게됨
그러나 그녀는 뼛속까지 한국인이였음
그러자 그는 알고있던 일본어를 동원해 같이
맞대응 시작.
그 와중에 그를 g.e.t 하라는 익친이들 발생!
아마도 재호쨩은 일본을 좋아한다 그런 뜻으로 한 소리인듯 하나
익친이가 착각을 단단히 해버림_
원글 익친이가 대뜸 무리수를 날림
이를 본 익친이들이 말리기 시작.
익친이들의 충고를 보고 정신을 차린 원글익친은
사과하러감
그는 원글 익친이의 첫사랑과 이름이 같음..
아..그래서 원글 익친이가 말을 저렇게 카와이하하게 걸었나..?
이와중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친이는 모씨는 아니라고 말함.
그래도 재호짱 참 착하시다랄까..?
심지어 웃겨줘서 고맙다고 함..
그러다 익친이들이 ....싫어하는 사태 발생
비상
비상
비상
어디서 행쇼 냄새 안나나요?...
둘은 급기야...... 공통분모를 찾기로함...
익친들은 행쇼를 빌어주는 분위기...
후기를 부탁하던 익친도 요기잉네?
그러고 곧 후기가 올라옴
*모바일 배려
제목: 오타쿠인척한앤데.나.큰일남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어떡하냐 나 알바해볼라고 의류매장 면접넣었다가 갑자기 하기 싫어서 안갔거든..나 돌겠다 진짜...어떻게 의류매장 매니저임 시발ㅋㅋㅋㅋㅋ
조....좋은 결말이다!
문제시 자삭함 제발 문제없기를...♥
※출처 : 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