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석채회장은 기업경영이외에도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는거아시죠?
지난 2007년부터 IT소외계층에게 IT나눔 활동을 펼쳐온
KT의 이석채 회장이 사회공헌을 넘어서 은퇴자들을 위한
재능 나눔과 일자리 지원에 발벗고 나섰다고 해요.
이석채 회장의 KT에 소속된 IT서포터즈들의 도움을 받은 은퇴자들이
자신만의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되돌려주고, 더 나아가서
‘사회공헌 일자리’까지 자리를 잡을 수 있게 된 것인데요.
점차 노인 인구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은퇴자들이 겪게 될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빈곤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어요.
그러나 이들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재능 나눔,
일자리 제공 노력들은 아직 큰 성과를 내지 못고 있는 것이 사실이랍니다~
이 때문에 이석채 회장의 KT가 멋진 대안책을 내놓았어요! 이석채 회장의 KT는
고령화 시대 은퇴자들이 제 2의 삶을 찾을 수 있도록 향후 3년간
총 10만 명의 은퇴자에게 IT활용교육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1만 명에게도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해요.
또한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 ‘드림티쳐’로 양성해
3년간 1천 개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2일 밝혔죠~
이에 지원하게 된 은퇴자들은 재능나눔 프로그램 ‘시소’를 통해서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 등 취약계층에게 재능을 나눠줄 수 있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강사가 되게 되면 ‘사회공헌 일자리’를
찾음으로써 재능 나눔의 보람과 함께 소득창출 기회까지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사회공헌 일자리’가 뜻하는 바는 금전적 보상은 적지만 자기만족과
성취감에 의미를 두는 봉사적 성격의 일자리로, 탄력적인 참여시간과 활동비 지원을 통해
유휴노동력의 노동시장 참여를 유도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뜻한답니다~
이번기회에 알고가세요~
KT의 이석채 회장은 올해 은퇴자 2만명에게 IT교육, 2천명에게
재능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며, IT역기능예방강사 100명 등 200명의 전문강사를
양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3년간 1천명의 은퇴자를 전문강사로 양성하며
‘사회공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에요.
또 장기적으로 은퇴자 중심의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해요.
민간기업이 전국 규모에서 은퇴자의 재능나눔 및 일자리
지원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사실~
‘시소’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은퇴자들을 청소년 및
취약계층과 교육기관, 지자체, NGO 등 지역사회의 여러 수요처들과
매칭시켜 주는 은퇴자 재능나눔 프로그램인데요. 이러한 ‘시소’는 은퇴자가
재능나눔과 구직활동을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OA 능력 등 IT교육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들의 재능을 필요로 하는 곳들을 찾아 연결시켜 주는 가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해요.
KT의 이석채 회장이 은퇴자의 재능 나눔에 적극 나서게 된 배경에는
사회공헌 전담 직원 200명으로 구성되어 7년째 IT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IT서포터즈’가 있었습니다. IT서포터즈는 장년층을 비롯한 IT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230만 명에게 26만 회의 IT교육을 진행하며 정보격차 해소는 물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답니다. 대단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