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슴 같이 처연해 보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차가운 도시 여자 느낌도 나는 가수 박지윤
요즘 셀카나 자기가 찍은 사진들 올리는 재미에 푹 빠진 것 같던데
몰래 구경하다가 그냥 너무 예뻐서... 하.....
어릴 적에 내가 생각하던 '서울 여자' 느낌이 가장 작렬하는 것 같은 박지윤
정말 세련미 넘치게 생겼어
얼굴도 예쁜데 무엇보다 분위기가 좋음
무신경해 보이면서도 옷 입는 센스도 좋고 옷 이쁜 거 입는 것도 좋아하는 도시 여자 스멜
몸매도 가녀린 것이.... 참... 좋게쓔....
그긋드 가끔은 샵에 가서 메이크업도 받는 부유한 도시여자
다음 생이 있다면 이렇게 생겨보고 싶네여^^...
다 가려서 눈만 나와도 예뻐
여유로워 보인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