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동생은 초등학교 오학년때부터 축구를 했습니다
동생이 고등학생이었던 때의 어느날
아침에 잠결에 엄마의목소리가들렸습니다
엄마 "가서 누나 깨워"
분명 절깨우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무런반응이없는겁니다
갑자기 불안한마음이들었습니다
눈을살짝떳는데
동생이 제 머리위에서 농구공을 잡고 서있는겁니다
떨어트릴자세로..
그 며칠뒤
그날아침도 눈이안떠져서 못일어나고 있는데
똑같이 엄마가 절깨우라고 동생에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아일어나야겠다 하고생각하고잇는데
갑자기 동생이 "불꽃~슛!"
하더니 강력한 것이머리를때렸습니다
축구공이었습니다ㅋㅋㅋㅋㅋ휴
제동생 정말 무시무시한 놈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