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그냥 편하게 반말루 갈겡ㅋㅋ 내가 저번에 반응이 업스면 그냥 안쓴다 햇는데 오늘보면볼수록 열받게 하는 임수향녀ㅠㅠ 이번엔 제발 조회수만 올려주지 말구 어떠케든 반응좀보여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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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어디까지 햇ㄷ지..;;아마 아그래!! 나 바보된 사건까지엿나??ㅋㅋ 하튼 난 이 일이있은 후로..
계속 임수향녀랑 미란이랑 음 또 다른애가 더 잇는데ㅋㅋ 걘 뭐라해주지?? 아그래 왕눈이로 해줄게 별뜻업성ㅎㅎㅎ걔랑 어울리면서 마니놀구 그랫엉ㅋㅋ
이렇게 지내다가ㅋ 내가 얠 시러하게 된 사건이 잇어ㅋㅋ 언니들 보통 ~녀하면 남자관계를 중심으로 나오잔어ㅋㅋ
근데 앤 둘다 문제가 잇음ㅋㅋㅋ 동성친구, 남자ㅋㅋㅋ!!이런 별종임~
이제부터 봐두되큐ㅠㅜ
보통 여자들은 네명이서 ㅇ어울린다하면 그래도 둘둘씩 친한애들이 잇잔어!!!ㅎㅎ
난 솔직히 왕눈이,임수향녀보다는 초딩때부터 친햇던 미란이가 더 조앗음ㅠㅠ
그래서 둘이서 주말마다 만나서 놀고 먹구 그랫지ㅋ 그래서 평일날도 여느때하고 가치 둘이서 약속 잡는 얘기하는데 임수향녀가 와서 조카 띠껍게;;;
"너네 무슨 애기 해??? 혹시 나빼고 노는얘기아니징ㅎㅎㅎㅎ?"
임수향녀가 이딴식으로 말하는거얔ㅋ 그특유의 앵앵으로ㅋㅋㅋㅋㅋ
이때까진 임수향녀가 편하지않앗던 미란이는ㅋㅋ 걍 얼버무리고 말앗지ㅋ 그랫는데 전번에 미란이가 엄청 잼잇다 햇잖엏ㅎㅎ
임수향녀는 거기에 미란이가 맘에 들엇는지 내가 생각하는 둘둘(왕눈이,임수향녀/나,미란)이 아니라 이런식의 둘둘(왕눈이,나/임수향녀,미란)으로 만들어버리려고 한거:
뭔오지랖인지ㅋㅋㅋㅋㅋㅋ 어이업지만 그래두 미란이는 나랑 더 친햇으니깐 별 걱정업이 지냇엉ㅋㅋ
임수향녀는 막 우리둘이 얘기할 때마다 껴서 떼어놓고ㅋㅋㅋ 왕눈이는 걍 좋게좋게~~~
솔직히 미란이가 너무 웃겨서 친햊지고 싶은 맘 아는데 적어도 여자라면ㅋㅋ 친구의 단짝은 뺏으려 하지 말아야지~
만날 "미란이가 짱!!ㅋㅋ","미란아 우리 둘이 이거 모둠 가치하자~ㅎㅎ"이딴 식으로 대해; 내 앞에서 ;;
표정관리가 젤 안 될때가 ㅋ 점심시간에 ㅇㅇ 둘이 사라진거임 왕눈이랑 나랑 둘 찾으려고 돌아다녓는데
안와ㅋㅋ 기다리다가 지쳐서 둘이 어딧는지 찾는거 포기하고 왕눈이랑 애기 햇엉ㅎㅎ
근데 뒤에서 둘이 오더라??? 왕눈이가 "니네 어디갓다옴????" 이러니까 "ㅋㅋ알~~뽜??"이러는거;;
장난인건 알앗는데 확 기분이 상하는 거야 진짜 때리고시펏음 ㅠㅠㅠㅠ
"미란이가 편의점 갈사람~~??이러는데 안갈수가 없는거ㅋㅋ 미란인 내 소중한 친구니깒ㅎ 바늘 가는데 실이 안 갈수업지`~~~"
졸라 남친이랑 잇을때 쓰는 말 하면서ㅋㅋ 하튼 띠껍게 굴엇음~~그래도 띠꺼웟던 그감정은 사라지고~~ 다시 임수향녀의 개집으로 돌아온 나ㅋㅋㅋㅋ
음그리고 또!! 아그래 이얘긴 좀;; 화날지도 아님 다소 길지도 몰라~~엄청 싸웟거든ㅋㅋ
아일단 우리 넷이 지내는데 꼽사리가 한명온거야ㅋㅋ 나댐이라고 이름을 져줄게~
나댐이가 솔직히 학기초에 막 아라그리고 다니고ㅋ 급식실에서 언니들이 지 보지도 않는데ㅋㅋ 지 아라 지워야 된다고 안그럼 찍힌ㄱ다고 치마 내리고~~~
무튼 존!!!나게 나댓음~~그ㅐㄹ서 아얘별로...막 이런식이엿어 우리들사이엔ㅋ![]()
근데 임수향녀가 뭔생각인지 나댐이를 젤 마니 뒷담까놓코 걍 붙이자는 거임
그래서 어이없고 앞뒤말이 다르길래 "왜???" 하고 물엇음
ㄱ그러니까 막 별로 그러케 나쁜애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붙인다는거... 상관은 업섯지 난 미란이 잇으니깐
그래도 막상 가치 다니자고 하니까 홀수 ㅋ
음그래 그래서 임수향녀가 울반에 개구(일단 가명)를 더 붙엿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더욱 풍성한 인원수로 많은 수다를 떨엇지 ㅋㅋ 지금생각해보니까 이 일정말 개꼴깝 침;;;;
난 이때도 임수향녀의 실체를 몰랏으니깐ㅋ
근데 미란이가 어느날 나한테 톡으로 "야 ㅇㅇㅇ(나) 너 임수향녀가 내 얘기 안해???"
이러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ㅇㅇ 왜?" 이러니깐 "요즘 임수향녀가 나 점점 뗄라고 하는거 같다고......ㅋㅋ " 이러더라
벗트! 임수향녀 가 이땐 아무일도 안 말햇지 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그래?? 물어볼게ㅋㅋ"하고 말앗어
그리고 학교에서 물어봣어 "임수향녀!! 너요즘 미란이 좀 그래???" 이러니깐 옆에 잇던 나댐이가 막 의미심장한 ㄴ눈빛으로 쳐다보더라 ㅋㅋㅋㅋ
"웅???"다시 이러케 물어봄 그러니까 "아~~~~"이러면서 ㅂ모든 얘기를 ㄷ다 나한테 함 ㅠㅠ 근데 들어보니깐
미란이 졸라 나쁜년인거임 첨엔 안믿엇지 근데 옆에서 나댐이가 부추기니까 믿게 되엇지
뭔얘기냐면 미란이가 너 욕하고 다니고 솔직히 난 남욕하는애들 꼴뵈기 싫타ㅋㅋ 이러면서 온갖수작 다부림
이때 왕눈이는 미란이랑 점점 알아가는 단계? 엿거든?ㅋㅋ
그때의 타이밍을 놓치지 안코 미란이랑 왕눈이 둘다 니 욕하면서 니 너무 나댄다햇다 이러는거..ㅋㅋ
평소에도 너 무시하는 경향잇던대 아직도 그러길래.. 맘에 안들엇다..등등ㅋㅋ
지금보니깐 나 스스로도 걍 억울ㅋ 정말 억울ㅋ
그래서 난 갈라졋어ㅋㅋ 그때 말햇던 귀여미 개구도 우리한테 끌어들이고 나댐이,개구,나, 임수향녀 이러케 넷이 다니고
영문도 모르는 불쌍한 미란이는 왕눈이랑 다님ㅋㅋㅋㅋㅋ 아진짜 내가 나쁜년인듯...??
그래도 난 미란이랑 아파트가 옆동이니깐 등교는 가치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없겟지만 자작아니고 진실
그래서 난 임수향녀한테 들은 얘기를 돌려말햇지~ "아사실.. 임수향녀가 너랑 왕눈이랑 알아가는 중인거 같다고 그냥안건들겟다고 ㅋㅋ 그랫어"
이러니까 미란인 또 의심반 믿음반 으로 "아 알겟어" 이러고 끝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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