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물병원에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믹스견들에 대한 편견을가진사람이 너무많은거같아요.
저는 믹스견과 푸들 2마리 키우고있습니다.
뭉치(푸들)7살,꽃순이(믹스견)9개월
꽃순이랑 병원에서 일하면서 인연이되서 같이 살게되었어요.
꽃순이는 태어날때부터 기도(식도)장애를가지고태어나서
보호자가 수술비가없다는 이유로 포기각서쓰시고 가셨습니다
다행이게도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나고 꽃순이도 살아서 지금은 잘먹고 잘지냅니다
수술하기전에는 사료갈아서 분유처럼 물에섞어서 먹고지냈어요ㅠㅠ
뭘보개ㅋㅋㅋㅋ
유연하개
쫄았개
살려주개
밥먹개
뭘보개
귀엽개
눈섭염색했개
뭘보개
친하개
춥개
최근사진입니당ㅎㅎ
믹스견들도 애완견이랑 먹는것 하는짓 다똑같습니다.
제발 믹스견 편견좀 버리세요!!!!!!!
믹스견이라고 이름없는강아지라고 버리는분들 쓰레기같네요
믹스견들 유전자가 조금다를뿐입니다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버림받는 애견들이많은데
동물병원 일하는사람으로서 너무 안쓰럽습니다.
입양할때 생각좀하고 입양하세요.책임지지도못할거 왜 키웁니까
결혼해서 애낳아서 어쩔수없이보냈다고요?ㅋㅋㅋㅋㅋ
웃끼는소리하지마세요.
강아지들도 사람들처럼 감정이란게있어요
끝까지 책임지지도 못할거 분양받지마세요
더이상 유기견들 안생겼으면 좋겠네요
동물병원에서 유기견아가들보면 마음아픕니다.
아가들 잃어버리신분들
이쪽에 들어가셔서 한번찾아보세요ㅠㅠ
어떻게 끝내야될지모르겠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개
뭉치눈웃음보고 좋은 하루되세요^.^